JTBC 토일드라마 **‘신입사원 강회장’**에서 진구가 **야망가**로 강렬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 그는 최성그룹 장남이자 최성물산 사장 **강재성** 역으로 등장해, 사고 이후에도 반성보다 권력과 집념을 앞세우는 냉혹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.
특히 그는 축구선수 황준현을 치는 사고 뒤 **뺑소니와 증거 조작**까지 감행하며 위기를 자초했고, 이후에도 아버지에 대한 반감과 열등감 속에서 범행을 떠넘기려 하거나 기자회견까지 강행하는 등 질주하는 행보를 이어갔습니다. 이런 전개 속에서 욕망, 불안, 냉철함, 인간미를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가 작품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.
전혜진과의 대립 구도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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